반갑습니다. ^^
막 대학교를 나오니까요
시간은 많은 것 같지만, 마음은 더 조급해지는 거 같습니다.
*취업 준비는 기본인거 같고
*영어는 일단 필수인데 어디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고요.
*학원은 이제 쫌 그만다니고 싶고 ^^, 혼자는 하기싫어요
"저만 이런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주변에 문의해보니 다들 거기서 거기!! ^^
저도 그러다가 선택한게 신촌영어학원이었고
지금은 솔직히 말하자면
"더 빨리올껄" 싶을 정도입니당

이제 막 졸업한 20대 후반에게 딱 좋았던 이유
신촌영어학원을 찾았을 때 제가 선택한 기준은 이거였어요.
너무 기존 학원과 같은 곳은 아닐 것
스케줄 조정은 자유로울 것
영어를 '강의'로 배우는 게 아니라 '써먹게' 해줄 것
컬컴은 교육청 소속의 평생교육원 이라
나이 제한도 없고(80대까지 오신다네요)
분위기도 훨씬 카페와 같이 편안합니다.
처음에 가면
"와 나만 어색한거 아니구나"
이런 느낌만 들었었는데

스케줄잡는 스트레스가 있지 않는 영어회화
졸업하면
파트타임이나 이른바 자격증 챌린지에
면접일정에 계속 유동적이잔아요
컬컴은
오전 / 오후 / 저녁1 / 저녁2
이렇게 4타임이나 스터디가 있어서
중간에 못올 일정이 생기면
연기도 가능하답니다.
"오늘 못가면 손해인데 ...."
이런 스트레스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꼭 하고 싶을때
지속적으로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재미가 없으면 버티지 못하는 분께 딱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영어가 완전 빵레벨이었어요.
근데 여기서 영어하면서 느낀건 딱 하나예요.
"공부가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가용?^^"
딱딱한 문법부터 외우라고 하는게 아니라
커뮤니티 형식이고 사람들이 꾸준히 오는 분들이라
다들 친해지고 대화중심이라 답답하지 않아요.
웃고 떠들다보면 어느새 영어로 15분째 말하고 있다!! 이러고 있어요
처음에 단어 몇개만 말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레벨업 해서
"와 지금 나 영어 많이 늘었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레벨업을 할 때마다마다
괜히 혼자 기분좋은
스팩올라가는 느낌
이거 완전 중독이거든요

한국에서 체험하는 어학연수 같은 경험
여기의 제일 큰 장점 중에 하나는
외국인 친구를 '선생님'과 '제가'가 아니라 '친구'로 만난다는 것이예요
수업만 하고 가버리는게 아니라
언어문화 행사도 많아서
여러지점 사람들과도 어울리고
외국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기회가 아주 많아요.
"한국에서도 이런 경험이 가능하구나"
싶을 정도로
작은 어학연수 하는 기분이예요.

신촌에서 시작했지만 다른 지점도 가능!!
이게 진짜 꿀입니다.
전 신촌점으로 등록했는데
부평,신림,종로,서면,수원
전국 56개 지점에 모두모두
이동 가능하다니
게다가
다른 지점에서 열리는 외국인들과의 문화행사도
다 참여가 가능해서요
지점 호핑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기도 너무 좋아요.
신촌에서 시작했지만
세상이 갑자기 넓어진 기분이랄까요

영어공부 + 사람사귀기 + 자기계발
신촌영어학원 컬컴은
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곳은 아니었어요.
언어라는 자기계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
졸업후 방향을 고민하는 20대 후반들
이런 사람들이 한자리에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자극도 받고
혼자가 아니라 좋아요.
마무리 | "나도 다녀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저도 첨엔
"신촌영어학원" 컬컴 다녀본다고 뭐가 달라질까
그간 이런저런데 다녀봤지만....
하지만 지금은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당
영어가 부담이 아니라 일상이 되었고
졸업후에 공객이 덜 불안해졌고
영어가 늘수록 스스로도 더 자신감이 붙었어요!!
혹시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딱 저런 상황인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신촌영어학원
컬컴한번쯤은 경험해봐도
전혀후회 없을꺼예요.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7안길 22, 2층